(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언론시민련합이 3월 31일 리명박괴뢰정권의 민간인불법사찰행위를 단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정권》이 사회전반에 감시망을 펴고 각계층을 불법적으로 사찰해온 사실이 언론을 통해 낱낱이 드러난데 대해 밝혔다.
언론인들은 물론 로조원,공직자를 비롯한 모든 계층이 감시의 대상으로 된 사실만으로도 경악할 일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런데 청와대가 이 사실을 숨기려고 별의별 술책을 다하였고 여기에 검찰과 여당이 협력함으로써 더 큰 비난을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당국이 저들의 죄행을 폭로한 언론인들에 대한 탄압음모를 꾸미고있다고 까밝혔다.
이를 통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우고 속이는 현 당국의 정체를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이 최후를 참혹하게 마치고싶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