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예술단체인 우륵교향악단의 100회 통일음악회가 3월 31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였다.
관현악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교향곡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제4악장 《우리는 맹세한다》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시대와 력사,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무대에 오른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불후의 고전적명작《사향가》, 관현악 《발걸음》은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선민족의 애국주의정신과 조국통일념원을 반영한 독창 《사랑하는 나의 조국》을 비롯한 노래들도 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재미동포들과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성원들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 외교관들과 외국인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