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리명박패당은 집권 4년간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말살하여 남조선사회를 인권의 참혹한 페허로 만들었다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일당이 과거의 독재체제를 전면적으로 부활시키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 까밝혔다.
《보안법》의 칼날을 더욱 서슬푸르게 벼리고 《방송법》과 《정보원법》, 《집시법》 등을 파쑈통치리념에 맞게 개악하여 진보세력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의 손발을 꽁꽁 얽어맸다.
《법과 질서를 바로세운다.》는 미명하에 군부독재시대의 파쑈체제와 기구, 폭압방식을 되살리고 더욱 보강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빼앗고 사회를 살벌한 독재의 란무장으로 만들었다.
보수패당은 집권 첫해인 지난 2008년에 미국과의 굴욕적인 소고기협상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시위투쟁이 벌어지자 파쑈적기질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남조선당국의 탄압의 마수는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 민주로총, 참여련대 등 진보세력전반에로 뻗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정권》이 지난 2008년부터 3년간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불법사찰을 감행해온 사실이 또다시 폭로되였다.
인민대중을 등지고 파쑈독재에 명줄을 걸고있는 반역《정권》은 절대로 오래가지 못한다고 하면서 론설은 독재세력의 멸망은 력사의 필연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