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4월 5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박근혜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폭로단죄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박근혜가 《천안》호사건이 《북의 소행》이라는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가면 무슨 사건을 일으킬지 모른다고 하면서 공화국을 걸고 《북풍》소동을 일으키고있다. 지어 동족대결광신자들을 《새누리당》의 《국회》의원후보로 내세워 앞으로 공화국과 전면대결할 속심을 드러내고있다. 사태는 그가 조선의 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평화에 대한 도전》으로 모독하면서 외국인들에게 북에 압력을 가해달라고 청탁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의 이러한 망동은 돈 몇푼에 눈이 어두워 예수를 배신했다는 유다의 비렬한 추태와 다를바 없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의 거듭되는 인내와 아량을 악용해온 박근혜가 이제 와서는 속에 품은 칼을 꺼내든것만큼 나라와 민족앞에 저지른 그의 모든 죄악을 계산할 때가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의 몸뚱이에는 악명높은 《유신》독재자 박정희의 피가 흐르고있다.

그는 여태껏 애비의 죄악에 대해 사죄 한번 하지 않았다. 최근에 물의를 일으키는 정수장학회반환문제를 통해 드러난것처럼 애비가 총칼로 강탈한것을 주인에게 돌려주는것도 거부하는 철면피한이 박근혜이다.

박근혜가 최근 동족대결의 본심을 드러내고있는것도 애비처럼 목구멍까지 꽉 들어찬 집권욕을 채우기 위해서이다. 날로 높아가는 《리명박근혜심판론》을 공화국을 걸고드는 《색갈론》으로 가라앉히고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불리한 선거정세를 역전시켜보자는것이 박근혜의 속심이다.

그러나 그의 집권욕은 실현될수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