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1(2012)년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주체사상세계대회가 성대히 열리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세계관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학설이다.
주체사상세계대회가 진행되게 되는것은 이 사상이 나라와 민족의 범위를 초월한 세계적인 사조로,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정치리념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사회과학자협회 사무국 부국장 박계면(남자,61살)은 본사기자와의 회견에서 대회기간 진행될 사업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체사상세계대회 국제준비위원회의 계획에 의하면 대회참가자들은 금수산태양궁전과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고 주체사상탑과 개선문을 비롯하여 우리 나라의 력사와 경제, 문화를 보여주는 여러 대상들을 참관하게 된다.
그를 통하여 그들은 주체사상이 구현된 우리 나라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게 될것이다.
대회기간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활동을 보여주는 도서 및 사진전시회, 친선련환모임, 좌담회 등 다채로운 모임들이 진행된다.
사무국 부국장은 국제준비위원회가 대회와 관련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주체사상에 관한 토론회와 강연회, 연구발표모임을 비롯한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광범히 조직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세계대회는 수많은 사람들속에서 지지와 찬동을 받고있으며 대회참가신청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국제준비위원회와 적극 협력하여 대회준비사업을 빈틈없이 갖추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