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2012년 아시아축구련맹 도전자컵경기대회에서 1등을 쟁취하고 2015년 아시아컵축구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한 조선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다.
그중에는 눈부신 활약으로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경기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여받은 4.25체육단의 박남철(남자, 26살)도 있다.
속도가 빠르고 동작이 민첩할뿐아니라 문전에서의 정황판단과 결속이 정확한 그는 이번 대회에서 조선팀이 기록한 12개의 꼴중 3개를 넣었다.
국제축구련맹 2010년 월드컵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아랍추장국팀과의 경기에서 첫 득점을 한것을 비롯하여 주요 국제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지난해에 있은 국제축구련맹 2014년 월드컵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아시아지역 3단계예선 따쥐끼스딴, 일본팀과의 경기들에서도 각각 한꼴씩 기록하였다.
그는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속에서 득점에 묘기를 가진 재능있는 축구선수로 평가되고있다.
주체100(2011)년 조선의 10대 최우수선수들중의 한 사람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