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을 맞으며 개성시 박연폭포주변의 천연바위에 만년대계의 글발이 새겨졌다.
《영원한 우리 수령 김일성동지
수령님탄생 100돐 기념 주체101(2012)년 4월 15일》
이 글발의 총길이는 37m이고 존함글자의 높이는 5m, 너비는 2.9m, 획의 너비는 0.8m, 깊이는 0.45m이며 다른 글자들의 높이는 4.1m, 너비는 2.4m, 획의 너비는 0.7m, 깊이는 0.35m이다.
글발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충정의 결정체이며 선군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기념비이다.
준공식이 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태덕,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원일, 개성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일 등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김기남은 준공사에서 개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영원토록 빛내여가려는 온 나라 인민들의 소망을 담아 수령님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박연폭포주변에 위인칭송의 글발을 새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만년대계의 글발보존사업을 잘하여 조선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충정과 념원이 길이 전해지도록 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글발에 대한 해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