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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기관지 《유신》독재부활을 꾀하는 박근혜 단죄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기관지 《민족의 진로》가 1일 사설을 통해 파쑈독재의 부활을 꿈꾸는 《새누리당》의 박근혜를 무자비하게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유신》독재의 망령을 되살리는 박근혜가 총선거를 앞두고 리명박과의 야합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두발달린 미친개들이 어느새 짝을 지어 《박쥐》(박근혜와 리명박)로 변신한 셈이라고 하면서 이자들을 단결의 몽둥이로 후려갈겨 민중이 흘린 눈물값을 기어이 받아내야 한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중세 암흑기를 방불케 한 박정희군부깡패의 공포정치를 겪은 사람들이 지금도 치를 떨며 정신육체적고통에 시달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리명박과 한짝이 되여 《유신》독재의 부활을 위해 최후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이것이 바로 리명박퇴진,《새누리당》해체를 주장하는 리유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반역정치를 끝장내지 않는 한 민중의 불행한 삶은 절대로 개선될수 없다고 하면서 진보민주세력이 단결하여 총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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