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빙상휘거모범출연이 5일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태양절을 노래하세》의 선률이 장내에 울려퍼지는 가운데 출연자들은 황홀하고 우아한 률동과 대형변화로 민족최대의 명절을 성대히 기념하는 온 나라 인민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를 형상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여 세련된 높은 기교동작들로 《만경대의 노래》, 《그리움의 대하》 등의 종목들을 펼쳐보였다.
항일전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등불가에서 고향 만경대를 그리며 부르시던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의 은은한 선률이 흐르는속에 빙상휘거선수가 아름다운 률동을 보여주었다.
이날 수중체조무용모범출연 《영원한 주체의 태양》이 창광원 수영관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을 우아한 률동과 아름다운 조형, 여러가지 대형변화에 담아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