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20세기의 위대한 정치가로 칭송하였다.
그는 3월 30일 리마에서 진행된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창립 49돐 기념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20세기의 위대한 정치가, 사상리론가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백승의 당으로,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되였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반공화국세력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말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남조선전역에서는 침략적인 핵전쟁연습이 감행되고있다.
미국당국자는 얼마전 조선반도분렬의 상징인 군사분계선 남측지역에 기여들어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은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조선은 양키제국주의와 그 앞잡이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해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