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실용위성 《광명성-3》호 발사계획을 지지하여 국제기구, 프랑스, 인도네시아 인사들이 3월 29일부터 31일사이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는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보편적인 국제법들에 따르는 자주적이고 합법적인 권리행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이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세계평화에 대한 도전이라고 하는것은 9.19공동성명과 그에 기초한 조미합의의 자주권존중과 평등의 정신을 완전히 짓밟으려는것이다.
나는 미국이 조선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시정책으로부터 출발한 편견적인 립장을 버리고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를 반대하는 온갖 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프랑스반제전선 위원장은 미국과 서방나라들이 조선의 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로 몰아붙이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대한 위반》이라고 하는것은 납득될수 없는 명백한 이중기준이라고 주장하였다.
인도네시아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사장은 《광명성-3》호는 지구관측위성으로서 우주의 평화적리용과 인류의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