죤 에번즈 아타 밀즈 가나공화국 대통령이 3월 30일 정학세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봉정받는 석상에서 이와 같이 말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두 나라가 외교관계수립후 훌륭한 친선관계를 발전시켜온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쌍무관계가 여러 분야에서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