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희천발전소가 완공되였다.
발전소가 일떠섬으로써 평양시의 전기문제를 보다 원만히 풀고 청천강주변의 농경지와 주민지역을 큰물피해로부터 보호하며 희천지구와 남흥지구 공장, 기업소들의 공업용수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건설자들은 10년이상 걸려야 한다던 발전소건설을 단 3년동안에 끝냈다.
희천1호발전소와 희천2호발전소 준공식이 5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김영남, 최영림, 김영춘, 최태복, 태종수 등이 준공식들에 참가하였다.
희천발전소건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 일군들과 지원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축하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결사관철하고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만방에 과시한 희천발전소건설자들이야말로 수령님의 참된 후손들, 장군님의 충직한 전사, 제자들이며 온 나라가 떠받들어야 할 시대의 영웅들이고 애국자들이라고 강조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창조물을 일떠세운 희천발전소건설자들의 영웅적위훈을 당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축하문은 그들이 희천땅에 대동력기지를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나라의 전력문제를 푸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고 전체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희망을 북돋아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준공식들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최영림이 준공사를 하였다.
그는 희천발전소는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시려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건설된 선군시대의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희천발전소건설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전적으로 희천발전소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희천1호발전소, 2호발전소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