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스라엘고등재판소가 팔레스티나민족의 상징으로 되여온 쉐퍼드호텔부지에 대한 소유권을 호텔상속자에게서 박탈하기로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을 팔레스티나인들의 소유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로 락인하였다.
팔레스티나민족당국은 이스라엘의 그와 같은 결정에 항의하여 국제법정에 제소하는 등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