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만경대상 전국체육축전이 개막되였다.
축전기간 평양과 평성, 원산, 남포, 삼지연 등지에서 축구, 롱구, 배구, 쏘프트볼, 력기, 유술, 체조, 륙상, 수영, 활쏘기, 빙상휘거를 비롯한 근 40개 종목의 경기들이 벌어지게 된다.
개막식이 6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박명철체육상은 개막사에서 체육인들과 감독들이 백두산위인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빛내이며 올해에 체육성과를 이룩하여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축전개막을 선언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체육인들과 감독들이 사상전, 투지전, 속도전, 기술전을 힘있게 벌리고 조선식의 체육기술을 련마함으로써 금메달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빛내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평양항공구락부 락하산선수들의 모범출연이 진행되였으며 소백수체육단과 경공업성체육단사이의 남자축구경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