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학생청소년들의 회고무대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은 영원한 우리의 해님》이 6일 평양의 창덕학교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시와 합창 《대원수님은 우리의 해님》으로 시작된 회고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후대교육사업을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대사로 여기시며 그를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데 대하여 회고하였다.
창덕학교 교장 강준호는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 어린이들에게 배움의 터전을 마련해주시고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첫 의정으로 연필문제를 토의하도록 하신 가슴뜨거운 사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철없던 시절에 어버이수령님을 몸가까이 뵈옵고 축복을 받아안은 연고자 리명순과 김책공업종합대학 부원 리경대도 영광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면서 수령님의 숭고한 풍모를 높이 칭송하였다.
평양체육단 감독 김광숙, 평양미술대학 교원 한성일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자기들의 자그마한 재능의 싹을 찾아 꽃피워주시고 국제무대에서 성과를 거두었을때에는 제일로 기뻐하시며 행복의 최절정에 세워주신데 대해 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노래를 불러 기쁨을 드린 잊지 못할 그날을 추억하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지도교원 전혜영의 이야기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태양의 따뜻한 품이 있어 온 나라 어린이들의 재능이 활짝 꽃펴날수있었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이 장내에 차넘치는속에 《세상에 부럼없어라》, 《우리 아버지》의 노래가 울려퍼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