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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웅변모임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전국웅변모임이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대를 이어 태양복을 누리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행운을 토로하였다.

《태양복》이라는 제목의 웅변에서 동대원은하피복공장 로동자 량춘식은 조선인민이 받아안은 수령복에 대하여 긍지높이 말하였다.

라선시 안화동 리옥실은 웅변 《위인과 노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3.8국제부녀절기념 은하수음악회는 노래로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전통과 노래와 함께 노도쳐갈 조국의 억센 기상을 과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웅변 《영원한 기적소리》, 《사랑이 흐른다》에서 평양역 초급직맹위원장 남춘빈, 중앙정보통신국 직맹이동해설강사 안태화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고 온갖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인덕의 최고화신이시였다고 토로하였다.

《만경대가문의 일복》, 《동지애의 력사》라는 제목의 웅변들에서 평양예방약공장 부원 김영희, 조군실원산공업대학 학생 김광국은 백두산천출위인들의 고결한 풍모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전하였다.

김기남, 최태복과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일군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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