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핵소동을 규탄하여 3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핵테로를 방지한다는 미명하에 남조선의 서울에서 《핵안전수뇌자회의》가 진행된데 대하여 밝혔다.
성명은 회의장소를 남조선으로 정한것은 《북핵문제》를 《국제화》하고 핵테로와 련관시켜 조선에 대한 또 한차례의 도발을 준비하기 위해서였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스위스정부가 미국의 책동에 놀아나지 말것을 요구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핵안전수뇌자회의》가 실패로 끝난것은 우연치 않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결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지 못할것이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이끄시는 조선인민군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들의 그 어떠한 도발과 전쟁책동도 강경대응타격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