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한누 하르유가 신문 《뛰외깐산 싸노마트》 3월 30일부에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김일성동지》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대대로 애국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였으며 조부모님들과 부모님들은 모두 조선의 진정한 애국자, 혁명가들이시였다고 쓰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주석께서는 일제강점자들을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선인민에게 나라의 해방을 가져다주시였다.
해방후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권을 창건하시고 조국해방전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혁명투쟁의 전기간 언제나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틀어쥐시고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비롯하여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수많은 제안들을 내놓으시였다.
세계혁명적인민들과 함께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의 전체 당원들을 비롯한 핀란드의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며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