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4월 7일기사 목록
네팔신문 조선에서 선군정치 철저히 구현되고있다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아르판》 3월 30일부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은령도자의 선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계의 관심속에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뜻깊은 사적이 깃든 조선인민군의 한 근위사단을 현지시찰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이 근위사단을 대국상이후 첫 공식활동지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되신후 첫 현지시찰지로 정하신 사실,2012년 1월 1일에 찾으신 사실에 세계는 김일성주석,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모습과 신통히 같았다고 전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군현지시찰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김일성주석의 서거후 그이의 정치방향을 주시하던 세계에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한길로 변함없이 나아갈것을 엄숙히 천명하신것을 방불케 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근위사단에 대한 현지시찰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고 선군정치를 한치의 드팀없이 이어가시려는 철석의 신념을 과시한 력사적선언이다.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생존해 계실 때와 다름없이 선군정치가 철저히 구현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