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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구와 여러 나라 인사들,단체 조선의 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계획을 지지하여 지역기구와 여러 나라 인사들,단체가 3월 27일부터 4월 1일사이에 성명과 담화를 발표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 린 씨노디움은 담화에서 조선은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자주독립국가로서 위성을 쏘아올릴수 있으며 그 어느 나라도 조선의 위성발사를 문제시할 권한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는 성명에서 평화적목적의 우주연구를 비롯하여 현대기술을 발전시키는것은 주권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당당한 권리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 훌리오 발례스떼로스 에스삔은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는 철두철미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라고 하면서 조선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자주,평화,친선의 나라로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국방,안전 및 국제관계담당위원장 안드레아스 후고 빠레이라는 담화에서 조선이 발사하려고 하는 위성은 지구관측위성이므로 그 어느 나라나 국제기구도 이에 간섭하거나 비평할 권리가 없다고 언명하였다.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서기장인 네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공동서기장 파닌드라 라즈 빤뜨는 담화에서 조선은 위성발사의 평화적리용과 관련한 국제적인 규범과 규정들을 엄격히 준수하여왔으며 최대한의 투명성을 담보하여 우주과학연구와 인공위성발사분야에서 국제적인 협력과 신뢰를 두터이하는데 이바지하려 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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