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남조선에서 공개된 민간인들을 불법사찰한 특대형반인권범죄사건은 리명박역적패당이 남조선을 인권의 동토대, 사람 못살 암흑사회로 전락시켰다는것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며 반공화국모략소동을 집요하게 벌리는 역적패당은 추악하기 짝이 없는 인간쓰레기들이라고 락인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에게 불만을 터뜨리거나 반기를 드는 사람들을 몰래 뒤조사한것이 이번에 드러난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이다.
이 특대형반인권범죄사건은 최근 진보개혁세력이 《리명박근혜심판론》을 전면에 제기한것이 정당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역적패당은 저들에게 날아드는 증오의 화살을 딴데로 돌리려고 오그랑수를 쓰고있다. 박근혜패거리들은 《이전 정권에서도 불법사찰이 있었다》느니, 저들도 《피해자》라느니 하고 떠들면서 도리여 제편에서 특검을 주장해나섰다.청와대것들은 《새누리당》의 주장에 맞장구치면서 이번에 폭로된 문건의 80%이상이 《이전 정권시기의 불법사찰자료》라는 헛소문을 내돌리고있다.리명박-박근혜패당의 속심은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의 책임을 이전 《정권》에 넘겨씌워 불리해진 선거정국을 역전시켜보자는것이다.
하지만 그따위 오그랑수는 통할수 없다.
진보개혁세력은 리명박이 이번 사건의 《몸통》이고 박근혜가 《사찰자료를 공유하고 활용》한 《공모자》라고 규탄하면서 《책임을 모면해보려는 박근혜고유의 한술더뜨기》를 신랄히 비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