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태양절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는 도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활동략력》을 내놓았다.
김일성동지의 조국과 인민, 혁명위업에 대한 끝없는 헌신성, 만사람을 한품에 안아주신 넓은 도량과 포옹력, 숭고한 풍모를 종합수록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100)도 출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에 즈음한 선전화들이 나왔다.
선전화들은 그이께서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영구불멸할 업적을 돌이켜보게 하고있다.
수중체조무용모범출연 《영원한 주체의 태양》, 빙상휘거모범출연이 창광원과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개성시 박연폭포주변의 천연바위에는 《영원한 우리 수령 김일성동지 수령님탄생 100돐기념 주체101(2012)년 4월 15일》이라는 글발이 새겨졌다.
제14차 김일성화축전과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규모와 형식, 내용에서 력사상 최고의 수준으로 준비하기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태양절을 앞두고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에 새집들이 경사가 났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명예농장원으로 모신 크나큰 영광이 깃들어있는 고장에 300세대의 아담한 문화주택이 일떠서 농업근로자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공로있는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으며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인담대한 의지와 정력적인 령도, 숭고한 애국헌신에 의하여 솟아오른 력사의 기념비인 희천발전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드리는 고귀한 로력적선물이다.
평양의 거리들에는 새로 교체된 가로등들이 밝은 빛을 뿜고있으며 봄명절을 기다린 여러가지 꽃관목들이 망울을 한껏 터칠 기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