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소속 금속로조가 5일 서울에서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쌍룡자동차공장에서 해고된 한 로동자가 이날 스스로 목숨을 끊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리명박과 《새누리당》이 로동자들을 학살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더이상의 죽음을 막기 위해 사회적련대의 힘으로 리명박과 《새누리당》을 심판할 때까지 싸울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부당한 강제해고로 로동자들을 련이어 죽음에로 몰아넣은데 대해 사죄하고 근본적인 생존권보장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로조는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에 죽음으로 항거해나선 로동자들과 그 가족들을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를 설치하였다.
경찰이 철거반깡패들까지 동원하여 분향소설치를 가로막으며 폭압에 날뛰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