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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소동 비난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4일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돌아치는 보수패당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김정일국방위원장 서거 100일 추모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단체 부의장이 조의방문길에 오른것과 관련하여 보수패당이 소동을 피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본격적인 《북풍》조작으로 민심의 이목을 다른데로 돌리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2010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천안》호사건을 조작하여 대결소동을 일으킨 흉악무도한 당국이 이번에도 《북풍》을 조작하여 총선거에 써먹을것이라는것이 국민의 한결같은 견해라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부의장의 추모행사참가를 놓고 새로운 대결소동을 일으키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결코 성공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오늘의 민심은 이번 선거를 리명박독재《정권》의 전쟁대결, 친미사대, 부정부패죄악을 심판하기 위한 마당으로 만드는데로 지향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이 《북풍》조작으로 저들의 죄행을 은페하려는 허튼짓을 걷어치우라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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