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제28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앞둔 평양은 준비사업으로 들끓고있다.
많은 국제국내콩클수상자들과 명배우들로 구성된 이름있는 외국예술단체들과 해외동포예술단들 그리고 조선예술단체들이 참가하는 이번 축전은 축전력사상 가장 높은 수준에서 진행될것으로 예견되고있다.
지금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행사들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준비사업을 빈틈없이 하고있다.
국제적인 예술축전의 품격에 맞게 개페막행사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진행할수 있도록 행사장소를 훌륭히 꾸리고있다.
축전참가자들에 대한 숙식조건보장,축전분위기를 세우기 위한 사업 등에힘을 넣고있다.
예술단들의 조별 및 단독공연, 련환공연들이 진행될 동평양대극장, 평양대극장, 모란봉극장, 평양교예극장을 비롯한 축전장들에 대한 꾸리기도 마무리되였다.
축전참가자들에게 수여할 상장과 컵제작이 끝났으며 축전선전화들도 출판되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될것이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참관일정도 면밀하게 짜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