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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연구원 백서 리명박역적패당은 비참한 종말을 고하고야 말것이다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연구원은 7일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고야 말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백서를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남조선민심백서

지금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역도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폭발직전에 이르고있다.

온 남조선땅이 리명박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 동족대결책동에 대한 저주와 원한, 규탄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정치는 망하고 민생은 도탄에 빠졌으며 각종 사회악이 판을 치고있다.

부정부패사건이 매일과 같이 폭로되는속에 특대형 민간인불법사찰사건까지 터져 만사람을 경악시키고있다. 그야말로 남조선전체가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괴뢰보수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증오와 규탄의 목소리를 사실 그대로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남조선신문, 방송, 인터네트에 넘쳐나는 리명박패당을 비난하는 글과 만화, 동영상, 유모아들가운데서 일부를 추려 이 백서를 발표한다.

남조선은 민생지옥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가 《경제대통령》으로 자처하면서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추켜세우겠다는 기만적인 공약으로 권력을 차지하고는 그것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치고 남조선을 민생지옥으로 만든데 대해 무엇보다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역도의 집권기간 1%도 못되는 재벌들과 부자들이 더욱 살판나게 된 반면에 99%의 절대다수 인민들은 실업과 빈궁, 물가폭등, 학비난 등으로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언론들은 《실업대란, 전세대란, 물가대란, 등록금대란, 구제대란으로 온통 란리이다.》, 《불안한 일자리, 가계부채, 물가폭등에 서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하루하루 힘겹게 살고있다.》, 《리명박정권은 서민과 중산층의 고통보다 부자만 챙기는 〈재벌공화국〉, 국민의 기본권을 무시하는 〈겨울공화국〉이다.》, 《이러한 곳에서 살아야 하는 국민들은 절망한다.》고 실상을 그대로 전하고있다.(《경향신문》2011.2.14)

야당정치인들은 《서울시에서만도 2만명이상이 비닐집, 쪽방, 짐함 등 주택 아닌 렬악한 곳에서 살고있다.》고 하면서 《리명박집권기간은 우리 국민들이 대통령으로부터 불통과 거짓, 고통이란 무엇인가를 똑똑히 체험한 기간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리명박이 부르짖던 〈국민성공시대〉는 〈서민암흑시대〉, 〈재벌성공시대〉로 바뀌였다.》, 《실용정부가 아닌 실망정부》라고 비난하였다.(《아시아경제》2010.2.25)

항간에서는 역적패당을 저주하는 류행어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심각한 생활난으로 련애, 결혼, 출산을 포기해야 하는 20대, 30대를 가리켜 《3포세대》, 불안, 불만, 불신이 가득하다고 하여 《3불세대》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경향신문》2009.12.19)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매일과 같이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는 참상에 대해 남조선신문 《헤랄드경제》(2011.5.26)는 《리명박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있다. 아마 그 인원을 모두 합치면 나치스도이췰란드의 학살인원을 넘을지도 모른다.》고 전하였다.

리명박역도는 민생을 도탄에 빠뜨려놓고도 그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아 인민들의 원한을 더 크게 사고있다.

각계층 인민들은 리명박《정권》에 대해 국민과의 소통을 외면하는 《불통정권》, 무기력한 《부실정권》, 무도, 무민, 무법의 《3무정부》라고 규탄하고있다.(《오마이뉴스》2009.7.3)

리명박역도에 대해서는 눈과 귀를 막고 소통을 거부하는 《불통령》이라고 부르고있다.

역도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혐오감은 다음과 같은 풍자에서도 잘 나타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자기의 얼굴이 담긴 우표를 발행하라고 지시한뒤 슬그머니 우체국을 찾았다. 역도가 우체국직원에게 《요즘 내 우표가 잘 나갑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우체국직원은 《인기가 없습니다. 우표가 잘 붙지 않는다고 고객들의 불만이 큽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 말을 듣고 역도는 직접 우표뒤에 침을 발라 붙여보고 《아주 잘 붙는데요?》라고 하며 우체국직원을 쳐다보았다.

우체국직원이 한참 머뭇거리다가 이렇게 말하였다.

《고객들은 앞면에다 침을 뱉습니다.》

이것은 리명박역도가 얼마나 민심을 잃었는가 하는것을 보여준다.

히틀러도 울고갈 파쑈광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를 악명높은 파쑈도이췰란드의 히틀러에 비유하여 규탄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신문에는 이런 글이 실렸다.

《2008년 2월 25일 국회의사당앞에서 치르어진 리명박의 대통령취임식날 베토벤교향곡 9번 <환희의 송가>가 연주되였다. 나치스도이췰란드치하에서 히틀러의 생일전야제공연으로 연주된 노래이다.

리명박정권 4년째다. 비통한 현실이다. <한미자유무역협정> 국회날치기통과에 항의하는 시민들에게 물대포를 동원하여 얼음물공세로 답하는 리명박정권이다. 지금 이 사회는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깊은 위기에 빠졌다. 리명박취임때 연주된 〈환희의 송가〉는 지금 〈절망의 노래〉, 민주주의후퇴의 〈탄식의 노래〉가 되였다.》(《미디어오늘》2011.12.6)

실지 리명박역도는 히틀러를 훨씬 릉가하는 파쑈독재광이다.

각계층 인민들은 《생존권을 웨치던 서민들은 경찰의 군화발에 짓밟혔고 자갈물린 친여언론은 정권찬양으로 입에 침이 말랐으며 사법당국마저 권력의 눈치를 살피는 지경에 이르렀다.》, 《히틀러만이 사람을 태워 죽인것이 아니다.》,《리명박은 자신의 생존을 지키려는 철거민과 로동자들을 죽였고 전 대통령들까지 죽음에로 내몰았다.》고 하면서 격분을 표시하였다. (《오마이뉴스》2009.8.17)

지식인들은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히틀러의 파쑈독재체제가 재현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을 《현대판 오슈벵찜수용소》,《방패와 곤봉으로 유지되는 신자유주의 경찰국가》라고 단죄하였다.(《데일리안》2008.5.29)

《더 좋은 민주주의연구소》 등 연구기관들은 특집글들을 통해 《서슬푸른 권력기관이 10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리명박은 숨막히는 유신과 5공, 6공의 군사독재시절로 민주주의를 수십년 후퇴시켜놓았다.》, 《우리 사회는 공포와 불안, 침묵이 흐르는 숨죽은 사회로 변하였다.》고 평하였다.(《참말로》2009.2.24)

최근 서울의 여러 곳에는 나치스표식이 새겨진 모자에 삽이 그려진 넥타이를 착용한 역도를 형상한 그림이 하루종일 나붙어 시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어느 한 문예경연대회에서는 역도를 히틀러에 비유한 작품이 1등으로 당선되여 화제거리가 되였다. (《자주민보》2011.10.25)

《YTN》 등 언론사들은 파쑈통치를 야유하는 동영상을 만들어 내돌려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있다.

리명박패당의 파쑈통치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최근 특대형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이 터지면서 더욱 높아졌다. 각계층은 《히틀러치하의 나치스도이췰란드에서나 봤음직한 사태가 벌어졌다.》, 《리명박이 청와대와 검찰, 총리실을 총동원하여 이 땅을 거대한 창살없는 감옥으로 만들었다.》, 《워터게이트사건보다 몇배되는 중대범죄》 등으로 규탄하면서 《정권심판을 넘어 리명박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미디어오늘》2012.3.31)

남조선의 한 언론은 리명박역도에 대해 《히틀러도 울고갈 파쑈광》으로 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리명박정권은 정치인은 더 말할것도 없고 언론인, 공직자, 연예인, 일반시민 지어 산부인과 의사에 이르기까지 사회의 전체에 대해 사찰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리명박의 <게스타포>에 의한 대국민테로이다. 지금 〈한국〉은 나치스를 중심으로 우파가 뭉치고 나치스당이 1당으로 부상한 1932년의 히틀러 도이췰란드를 련상케 한다.》(《오마이뉴스》2012.4.3)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이 기질도 외모도 신통히 히틀러를 닮았다고 하여 《리틀러》로 조소하는가 하면 그와 한족속인 《유신》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앞으로 권력을 차지하게 되면 남조선이 더한 파쑈의 암흑천지로 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부정부패의 왕초

지난해 9월 리명박역도는 현 《정권》은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고 흰소리를 쳤다가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다.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력대 최고의 망언》,《정신병자인게 분명해》, 《도덕적이 아닌 도적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고 풍자하는 글들이 순식간에 1만 6 000여건이나 올랐다.(《한겨레》2011.9.30)

남조선각계층은 리명박역도의 친인척들이 부정부패행위에 대대적으로 가담하고있는데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리명박역도의 친인척가운데 부정부패행위에 가담할수 있는 《행실위험요소》의 요시찰인물이 100여명이나 되며 그중 13명이 이미 부패혐의를 받고있거나 구속되여 감옥에 갇힌 상태이다. 리명박역도의 형 리상득의 이전보좌관금품수수사건을 비롯하여 역도의 사촌형, 처남, 사촌처남, 사촌처형, 조카사위 등이 저지른 부정부패행위는 이루 다 꼽을수 없는 정도이다.(《헤랄드경제》2011.10.11)

바빠난 청와대는 《친인척전담관리팀》이라는것을 내오고 이들을 《집중관리》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히 돌아쳤다.

그러나 친인척부정부패의 꼬리가 련속 드러나 민심은 더욱 흉흉해지고있다.

남조선신문들은 《탈많은 MB(리명박)친인척들》, 《리명박가족은 모두 왕도적놈》 등으로 대서특필하여 그들의 부정부패행위를 폭로규탄하였다.

리명박역도의 측근들도 다같은 부정협잡군들이다.

언론들과 각계층은 《지금까지 16차례의 개각을 통해 총 50명의 장관급인물이 등용되였는데 45명이 부동산투기, 탈세, 론문표절, 병역기피, 위장전입과 같은 부패경력자들이다.》, 《력사상 가장 방대한 부패백과사전이 리명박대통령의 친인척과 권력실세들에 의해 편찬되고있다.》고 성토하고있다. (《뉴시스》2011.10.13)

리명박역도는 부정부패의 최고왕초이다.

지난해 폭로된 내곡동주택부지구입사건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

내곡동주택부지구입사건은 리명박역도가 퇴임후에 거처할 목적으로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주택부지를 사들이면서 이름을 속이고 세금도 물지 않았을뿐아니라 청와대 예산까지 람용한 사건을 말한다.(《아시아경제》2011.10.20)

부정협잡의 꼬리가 잡힌 리명박역도는 발뺌하려다가 여론의 더 큰 규탄을 불러일으켰다.

남조선인민들은 《내곡동 가까이》라는 노래까지 만들어 부르면서 역도의 추악한 부정협잡행위를 신랄히 조소규탄하였다.(《스포츠서울》2011.10.25)

언론들은 부정부패범죄만으로도 《리명박이 퇴임하면 감옥에 갈것은 틀림없다.》, 《퇴임이후가 걱정된다.》고 야유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이름있는 조각가는 리명박역도의 친인척부정부패와 남조선을 사람 못살 지옥으로 만든 역도에 대한 격분을 참을수 없어 자기가 만든 역도의 동상을 제손으로 함마를 들고 산산쪼각나게 까부신 다음 그 과정을 찍은 동영상을 인터네트에 올려 대인기를 끌었다.

동영상을 본 각계층은 《속이 확 풀린다.》,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이다.》, 《나도 간담이 서늘한데 각하가 보면 기절하겠네.》, 《이것이 민중의 분노이다.》고 하였다.(《오마이뉴스》 2012.1.1)

《새누리당》패거리들도 모두 도적놈, 협잡군들이다.

《한나라당》이 《쇄신》이니 뭐니 하면서 당명칭을 《새누리당》으로 고치고 당마크를 바꾸는 놀음을 벌리다가 남조선인민들의 비난과 조소를 받고 크게 망신당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도적질하고 옷을 바꾸어입는다고 죄과가 달라지는것은 아니다.》라고 하면서 여당이 이름을 고치겠으면 돈밖에 모른다는 《돈나라당》, 《돈이최고당》, 땅투기와 사기협잡으로 한밑천 잡아보려는 《한밑천당》, 《땅나라당》, 악취가 풍기는 《구린내당》, 《부정부패당》으로 지으라고 야유하였다. (《헤랄드경제》2012.2.1)

또한 당이름이나 뜯어고쳐서는 소용이 없다는 뜻에서 《그나물그밥당》,《걸레빤다고 행주되지 않는 당》, 《꼴보기싫당》, 정치판을 떠나라는 의미에서 《떠나라당》, 더 혼나야 정신차린다는 의미에서 《혼나라당》 등의 별명도 붙였다.(《한겨레》2012.1.27)

특권층의 부정부패와 인간학대 등을 보여주는 영화들도 창작되여 화제가 되고있다.

영화 《도가니》, 《부러진 화살》 등은 그 대표작들이다.

언론들은 영화들이 부정부패가 판을 치고 인권이 여지없이 말살되고있는 남조선사회의 실상을 그대로 폭로함으로써 사람들을 《분노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미디어오늘》2011.9.29)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은 썩을대로 썩은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을 하루빨리 도려내야 한다고 성토하고있다.

희세의 특등매국노

리명박패당이 집권기간 저지른 친미사대행위 역시 민심의 신랄한 규탄대상으로 되고있다.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은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자마자 미국상전에 아부굴종하여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고 남조선을 미국의 미친소고기시장으로 만들었으며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미친듯이 돌아친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대규모초불시위 등으로 격렬히 항거하였다.

도처에서 《부끄러워 얼굴을 들고다니지 못하겠다.》, 《특등매국노》,《때려잡자! 리명박》 등 규탄의 웨침이 세차게 터져나왔다.(《통일뉴스》 2008.5.2)

민심의 분노는 리명박패당이 망국적인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을 날치기로 《국회》에서 통과시킨것을 계기로 더욱 무섭게 폭발하였다.

각계층 인민들과 야당들은 《초헌법적인 망국적주권포기협정》,《사회, 경제, 문화의 모든것을 수탈하고 롱락하는 국가적강간사건》, 《남조선을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시킨 특대사건》으로 락인하면서 협정통과를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섰는가 하면 판사들까지 《사법주권을 팔아먹는 매국행위》로 비난하면서 협정페기를 요구해나섰다.(《통일뉴스》 2011.10.15)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와 괴뢰군해외파병,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훈련참가 등에 대해서도 남조선인민들은 《군대가 통채로 미군의 지휘를 받는 유일한 나라》, 《미군의 전쟁범죄에 동참하는것》, 《한국을 전범국가로 만드는 망동》 등으로 규탄배격하였다.(《민중의 소리》 2010.7.12)

진보적언론들은 리명박역도가 미국의 머슴군이 되여 친미사대로 남조선을 미국의 속국으로 만들었다고 개탄하였다.

리명박역도패당의 친일매국행위에 대한 분노도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

사회각계에서는 리명박역도가 중학교교과서에 독도를 《다께시마》로 써넣겠다는 일본수상의 요구에 《지금은 곤난하니 기다려달라.》고 한 사실, 남조선미국련합해상훈련에 일본《자위대》를 끌어들이고 군사협정체결로 재침의 길을 열어준 사실 등을 두고 《리명박은 일본인이 분명하다.》, 《리명박정권은 친일반민족백화점》, 《친일소굴》 등으로 규탄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를 나라를 송두리채 팔아먹은 《을사오적》보다 더한 특등매국노로 단죄하고있다.

리명박역도의 형 리상득은 2008년 미국대사에게 《리명박은 뼈속까지 친미, 친일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남조선사회여론은 너무도 어이없어 《치욕스럽기 짝이 없다.》,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오마이뉴스》 2011.9.14)

남조선민심은 리명박역도가 쩍하면 남조선이 소란스럽다고 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 나돌아다니기 좋아하는데 대해 미국이나 다른 나라가 그렇게 좋으면 거기 가서 살라, 국민들의 눈에 났으니 그럴수밖에 없다 등으로 야유, 조소하고있다.

동족대결의 광신자

리명박패당이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면서 북남관계를 완전파국에로 몰아넣은데 대해 남조선인민들은 격분에 넘쳐 규탄하고있다.

각계층은 역적패당이 《비핵, 개방, 3 000》이요, 《원칙고수》요, 《기다리는 전략》이요 하면서 북남관계를 다 말아먹은것은 《정부의 대북정책》이 잘못된것임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정책전환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역적패당이 동족에 대한 비렬한 악선전에 매달리는데 대해 《북걱정하지 말고 제 집안걱정부터 하라.》고 들이대고있다.(《자주민보》 2012.2.7)

특히 리명박역적패당이 《천안》호사건이니, 연평도포격사건이니 하는것들로 북남대화와 협력사업을 모조리 차단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데 대해 그 모략적진상을 까밝히면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각계층의 분노는 특히 지난해말 민족의 대국상때 리명박패당이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와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한 특대형도발사건으로 하여 절정에 달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패당이 조의표시도 조문방문도 다 가로막아나선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옹졸한 좀팽이정부》, 《치졸하다.》, 《정말 속 좁다.》, 《조문에 무슨 상호주의인가.》, 《통일부를 <통일저지부>로 바꾸라.》고 규탄하였다.

한편 《자주민보》를 비롯한 진보언론들은 괴뢰당국이 동족의 대국상에 조의표시는 고사하고 총부리를 내대면서 비상사태를 선포한데 대해 반인륜적인 망동, 패륜적추태, 야만행위, 나치스와 같은 반인권적죄악으로 준렬히 단죄하였다.(《자주민보》 2011.12.20)

리명박패당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저지른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커다란 격분을 불러일으켰다.

각계층은 《리명박이 쌍욕을 먹어도 싸다.》, 《릉지처참당해도 할말이 없다.》, 《북의 존엄을 건드리는것이 얼마나 위험천만한가를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역적패당을 격렬하게 단죄하였다.(《통일뉴스》 2012.3.4)

우리의 첫 실용위성인 《광명성-3》호발사와 관련해서도 남조선인민들은 괴뢰패당의 가소로운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조소를 보내면서 개꼬리 3년 묵어도 황모가 될수 없듯이 리명박패당은 열번 죽었다 난다해도 대결적심보를 고치지 못한다고 신랄히 규탄하고있다. 그러면서 북의 위성발사를 반대만 하지 말고 차라리 남쪽의 위성을 북의 《은하》로케트로 쏴올리는것이 어떤가고 조롱하고있다.(《통일뉴스》 2012.3.31)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은 북이 리명박패당과 같은 대결광신자들과는 상대하지 않겠다고 선포한 조건에서 북남관계전망은 없으므로 역도가 빨리 물러나는것이 상책이라고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다.

리명박은 《국가적재앙》

리명박패당을 단죄하는 민심의 목소리는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더욱 높아지고있다.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리명박역도에 대한 표상은 《한손에는 곤봉, 다른 손에는 삽, 가슴에는 악법, 썩은 입술로 산 자를 물어뜯는 괴물》로 각인되여있다.

각계층은 《대통령》선거때 경제를 살리겠다는 거짓말에 속아 전과자이고 특등사기군이며 정치괴물인 리명박역도를 뽑아준것을 놓고 《잠간 실수로 평생 후회한다.》고 가슴을 치면서 이번 《총선》에서 괴뢰보수패당을 심판하겠다고 단단히 벼르고있다.

한때 역도의 미국산 미친소고기시장개방에 분노한 사람들이 《쥐잡이노래》를 부르면서 길바닥에 그려진 리명박역도의 몰골을 밟고 다녔다면 지금은 역도와 그 패당이 민심의 심판을 받고 뒈졌다는 의미에서 검은 띠를 두른 역도의 장례사진을 내걸고 《새누리당》을 형상한 관을 화형에 처하는 투쟁을 벌리고있다.

인터네트에는 《국민의 주적은 국민을 속이고 나라를 팔아먹은 리명박》, 《국민을 죽이고 국가를 위태롭게 만든 리명박을 교수형에 처하라.》는 글들이 범람하고있다.

심지어 보수패당내에서까지 《리명박은 국가적재앙》이라고 하면서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민중의 소리》2012.1.27)

지난해말 남조선에서는 이름있는 종교인이 쓴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라는 책이 나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필자는 관상부터 쥐상이고 쥐처럼 사람들에게 온갖 해만 끼쳐온 리명박역도는 분노한 민심에 잡혀 죽기 마련이라고 하였다.(《오마이뉴스》 2012.1.1)

남조선민간에서는 리명박에 대해 《백박》이라고 하면서 이름은 명박, 외모는 호박, 관상은 쥐박, 정치는 도박, 철학은 척박, 생각은 천박, 경제는 쪽박, 인심은 야박, 특기는 윽박, 취미는 구박, 서민은 핍박, 범죄는 해박, 전망은 희박, 탄핵은 촉박 등으로 신랄히 야유하고있다.(《오마이뉴스》 2012.3.14)

남조선 한신대학교의 한 교수는 리명박패당을 생쥐새끼에 비유하면서 사람들은 쥐새끼를 싫어한다, 쥐새끼라는것은 전부 자기 보이는대로 갉아먹기때문이다, 지금 남조선이 쥐새끼로 들끓고있다, 잘사는 사람들이 자기 욕망의 극대화를 위해 그냥 닥치는대로 갉아먹고 해를 끼치고는 아주 쏜살같이 법망을 피해서 달아난다, 이러한 생쥐새끼들을 다 제거해야 한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노컷뉴스》 2012.4.3 )

남조선농민들은 전봉준이나 림꺽정같은 인물이 다시 나와 역적패당의 세상을 뒤집어엎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작가들은 문학작품에서처럼 《피리부는 사나이》가 나타나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역도와 《새누리당》쥐떼를 바다로 끌고가 빠뜨려 죽였으면 좋겠다고 하고있다.

리명박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가 어느 정도인가는 항간에 떠도는 다음의 유모아에서도 잘 알수 있다.

어느날 차를 타고가던 리명박역도가 사고로 강물에 빠졌다.

그런데 지나가던 수많은 사람들중 누구도 구원하려 하지 않고 구경만 하였다.

맨 마지막에 온 한 사람이 영문을 몰라 《사람이 물에 빠져 목숨을 잃게 되였는데 왜 구경만 합니까?》라고 묻자 구경하던 사람들이 《대신 수천만 국민들의 운명이 구원되기때문이요.》라고 대답해주었다고 한다.

이것이 오늘날 남조선민심이다.

민심은 이미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준엄한 판결을 내렸다. 그것은 다름아닌 사형선고이다.

온갖 악행으로 이미 제명을 다 산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고야말것이다.

주체101(2012)년 4월 7일
평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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