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그이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쩌르짜》 2일부는 《김일성, 빛나는 존함》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태양을 의미한다, 태양처럼 주석의 존함은 민족해방과 자주시대의 상징으로 길이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반제투쟁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새 사회건설을 위한 여러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 위대한 은인이시라고 하면서 신문은 수많은 나라들에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적극 따라배우고있다고 전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3월 31일부는 세계의 여러 나라들에서 경애하는 수령님의 풍모에 매혹되여 생전에는 물론 서거후에도 수많은 명예칭호와 훈장, 선물들을 그이께 드린데 대하여 서술하고 태양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석의 성스러운 생애와 혁명업적은 인류사와 더불어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먄마신문 《더 보이스》 2일부는 글들에서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