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세계 5대륙의 각계 인사들과 진보적인민들이 인류가 낳은 희세의 위인들을 칭송하는 수십종의 도서와 1,400여건의 글, 시가작품 등을 집필발표하였다.
2008년 9월 몽골에서 도서 《우리의 가장 친근하고 위대한 김일성》이 출판된데 이어 중국, 인도네시아, 네팔, 수리아, 벌가리아 등 여러 나라에서 《태양의 품에서 피여난 백화》, 《김일성주석과 나의 아버지 수카르노》, 《태양은 꺼지지 않는다》, 《김정일시대의 조선》을 비롯한 도서들이 발행되였다.
《김정일선군정치론》, 《선군인터나쇼날》,《주체의 사상론》 등의 도서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여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의 사상리론업적을 칭송하였다.
《피로써 맺어진 위대한 친선》, 《사랑과 의리의 상상봉에 빛나는 귀감》, 《영원한 추억》, 《내가 부른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덕망에 대하여 전하는 회상실기들도 나왔다.
중국 지린육문중학교 교장,로씨야 하바롭스크시 시장,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등 많은 나라의 각계 인사들도 작품창작에 온갖 심혈을 기울였다.
방글라데슈시인의 시집 《위인송가》에는 《태양절에 김일성주석께 인사드립니다》, 《김정일동지-세계인민의 행복》, 《김정숙어머님을 추억하여》 등 40여편의 시들이 편집되여있다.
시집들인 《위대한 계승》, 《인류의 밝은 태양》, 《백두산3대위인들께》에는 100여편의 시들이 편집되여있다.
《조선에 새로운 별이 솟았다》, 《김정은! 당신께 영광을》, 《김정은대장 발걸음따라》, 《김정은 당신을 노래하노라》 등의 작품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끝없는 칭송과 함께 더욱 부강번영할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를 축복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