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친선모임이 5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무스타파 알 싸파리니 중국주재 아랍공보쎈터 위원장과 딸 진달래, 마전쉬엔 중국 공공외교문화교류쎈터 집행회장과 군중들,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중국주재 여러 나라 외교관들이 참가하였다.
진달래는 김일성동지는 전생애를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바치신 탁월한 수령이시며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조선민족의 어버이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며 세계피압박인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신 인류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마전쉬엔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로선을 제시하시고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나라를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무스타파 알 싸파리니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이어 중국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일군들과 중국예술인들의 련환공연이 있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