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인민해방군 외사일군대표단 단장인 국방부 외사판공실 주임 치엔리화소장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단장은 중조친선의 꽃을 더욱 활짝 피우기 위해 조선으로 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마오쩌둥주석, 저우언라이총리와 함께 중조친선을 마련해주시고 가꾸어주시였다.
로세대혁명가들께서 물려주신 유산인 중조친선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재부이다.
중국 당과 군대는 조선 당과 군대와의 친선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있다.
력사는 중조친선협조관계의 발전이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의 념원과 리익에 부합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에 유익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중조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계신다.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진 중조친선의 화원은 더욱 만발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