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벨라루씨를 반대하는 제재를 확대할데 대한 서방의 결정들은 쌍무관계를 악화시킨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서방나라들에도 부정적후과를 미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러한 조치들은 국제관계원칙들의 견지에서 볼때 허용될수 없다고 단죄하고 그는 벨라루씨는 철저히 호상존중의 원칙에 기초해서만 건설적인 대화를 진행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