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온갖 반민중적악정에 격분한 민심이 리명박《정부》에 등을 돌려대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지적하였다.
지금 보수세력이 그 무슨 《복지정책》이니 뭐니 하고 국민들을 현혹시키며 저들의 재집권을 꿈꾸고있다고 밝혔다.
인권과 정의, 복지와 평화, 민주화가 실현된 사회를 갈망하는 국민들은 야권련대를 성사시켜 진보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