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륙상련맹-제25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가 8일 평양에서 있었다.
이 경기대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에서 해마다 진행되고있다.
이번 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스웨리예, 우크라이나, 케니아 등 10여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경기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올렉싼드르 마뜨비츄크(남자)와 조선의 김미경(녀자)이 1등을, 조선의 박성철(남자)과 김혜경(녀자)이 2등을, 케니아의 므왕기 모리스 모리티(남자)와 조선의 전경희(녀자)가 3등을 쟁취하였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 상장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