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식이 3월 31일에 진행되였다.
결성식에는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리따 베르게르가 소조책임자로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강화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언제나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데 대한 문제가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