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녀맹원들의 대합창공연 《어버이수령님과 녀성들》이 9일 4.25문화회관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 구역들에서 선발된 1만명 녀맹원들이 출연하였다.
송시와 합창 《태양절을 노래하세》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르며 《우리 수령님》, 《오직 한마음》 등의 노래를 불렀다.
그들은 시와 합창 《그리움은 끝이 없네》, 합창련곡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에서 애국헌신의 장정을 이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생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출연자들은 가야금병창과 합창 《행복의 니나니 난노》, 기타병창과 합창 《가화만사성》에서 선군태양의 품속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조선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구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온 나라 녀성들의 신념과 의지를 그들은 합창시 《태양조선 녀성들의 영원한 노래》, 춤과 노래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에 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