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농업근로자들의 회고무대 《수령님은 오늘도 우리 농민들과 함께 계신다》가 9일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리명길은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수령님의 크나큰 로고를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평양시 농근맹위원회 위원장 허덕복, 평안남도 덕천시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현응실은 어버이수령님의 품속에서 나라의 어엿한 일군으로 성장한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회고하였다.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고문위원장 리신자, 농업성 부상 김영숙은 수령님의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토로하였다.
황해남도 연안군 오현협동농장 리창선영웅작업반 4분조장 진연실은 또 한분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농장원들을 구원하고 희생된 남편의 소행을 우리 시대 인간들만이 지닐수 있는 미덕이라고 하시며 공화국영웅으로 내세워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을 칭송하는 시와 노래들도 울려퍼졌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