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9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3월 28일부가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와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과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은 김정일령도자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자위적국방력의 기둥으로 내세우시고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언제나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신 그이께서는 군인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조국과 인민,사회주의를 목숨바쳐 수호할 의지로 충만된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들이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싸움준비를 완성하도록 하시였으며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켜 인민군대가 현대적이며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 믿음직한 전쟁억제력까지 갖추도록 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도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하시였다.
인민군대가 앞장에서 돌격로를 열어나가고 그에 고무된 전체 인민이 영웅적투쟁을 벌리고있는 사회주의조선에서의 강성국가건설은 반드시 빛나는 성과를 거둘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