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로동당이 2일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에 서명하였다.
민주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지미 끼꼬니가 당정치국을 대표하여 선언문에 수표하였다.
그는 평양선언에 서명하게 된것을 커다란 영광과 긍지로 간주한다고 말하였다.
평양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20년이 되였지만 선언의 정당성과 과학성은 날을 따라 더 큰 감화력을 가지고 사회주의와 반제투쟁에로 추동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로동당은 평양선언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고있으며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