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들이 평양의 장대재언덕에 건립되였다.
총 길이 51m, 높이 16.6m의 모자이크벽화들에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선군조선의 무궁한 앞날을 축복하시는 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이 목란꽃들을 배경으로 모셔져있다. 아래부분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다.
우리 조국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들을 함께 모심으로써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천만년 빛내여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념원이 또하나의 숭엄한 화폭들과 더불어 실현되게 되였다.
태양상주변도 더욱 숭엄하게 꾸려졌다.
준공식이 9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내각총리 최영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 문경덕 등과 6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태양상모자이크벽화들에 시내 당, 정권기간,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경모하여 인사를 드리였다.
문경덕은 준공사에서 평양에 제일먼저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를 함께 모신것은 수도시민들의 커다란 영광이고 자랑이며 최대의 행운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절세위인들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들을 함께 모신 오늘의 대경사는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시고 수령영생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이땅우에 수령영생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