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하여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전체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계승완성하시려는것은 그이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확고한 의지였다.
김일성동지의 의사와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하여 주체80(1991)년 12월 24일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
1993년 4월 9일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라고 하시면서 그이의 령도를 잘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늘 강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탄생 50돐을 맞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칭송하여 불멸의 송시를 손수 지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전위대오로 더욱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다.
1990년 10월 조선로동당창건 45돐 경축연회에서 한 연설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것은 혁명승리의 기본담보》에서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당중앙위원회의 령도를 충실히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1992년 3월, 1993년 1월과 3월에 항일혁명투사들, 혁명가유자녀들과 한 담화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하여》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사상과 령도, 풍모의 위대성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1992년 12월 조선지식인대회에 참석하시여 지식인들이 지식과 기술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를 받들며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도록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제8차대회에 보내신 서한에서 모든 청년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1993년 9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만나주시고 김정일동지의 뜻대로 애국사업을 해나가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령도의 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심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와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하신 김일성동지의 거대한 업적은 천추만대에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