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조선중앙통신사와 미국 AP통신사의 공동주최로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사진전시회 《조선의 모습》이 커다란 관심속에 계속되고있다.
전시회가 열리여 한달도 못되였지만 미국의 대중보도수단을 비롯한 세계 수천개의 출판보도물이 사진전시회를 소개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실은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일가분들의 름름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지적하였다.
일본 도꾜방송은 인터네트홈페지에 공동사진전시회소식을 소개하면서 조선의 새 령도자 김정은각하의 혁명활동사진들이 전시되였다고 전하였다.
유엔주재 기자 론다 하우벤은 조선에서 벌어지는 사람들의 일상생활, 중요사건, 문화성과들을 사진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고 쓴 글을 인터네트에 올렸다.
사진전시회가 개막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미국의 ABC방송과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뉴스 트리뷴, 브래덴톤 헤랄드, 하프 포스트, 몬테레이 카운티 더 헤랄드, 로컬 뉴스, 라스 크루쎄스 썬 뉴스, 벤투라 카운티 스타, 데저레트 뉴스 그리고 중국보도사,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과 뽈스까, 도이췰란드, 일본 등 나라와 지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이 전시회소식을 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백두산장군들의 태양상 등 다양한 사진들을 특집하고 전시회를 소개하였다.
뉴욕공동사진전시회는 존엄높은 김일성조선, 선군조선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류의 폭넓은 리해와 공감이 날을 따라 더욱 커가고있다는것을 실증하고있다.
사진전시회는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