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세계대회에 즈음한 사진 및 도서전시회《주체의 영원한 태양 김일성동지》가 주체사상세계대회 국제준비위원회와 조선준비위원회의 공동명의로 1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업적과 세계적범위에서 광범하게 벌어지는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보여주는 도서 및 사진들이 전시되여있다.
또한 김정일동지와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전하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사회과학원 원장 태형철, 조선사회과학자협회 부위원장 김창룡, 관계부문 일군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 등과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김기남은 전시회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의 단결과 협조, 련대성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비슈와나스 리사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심화발전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