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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보수《정권》심판은 남조선민심의 확고한 의지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심판은 민심의 요구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인민들의 보수《정권》심판투쟁은 역적패당의 반역정책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며 독재의 뿌리를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정의의 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족을 등지고 인민을 억압하는 반역《정권》은 오래가는 법이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4년동안 남조선에서 리명박《정권》의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파쑈독재로 얼룩진 반역정책의 철회를 요구하는 각계의 투쟁은 하루도 중단된적이 없다.

반역정책의 철회는 보수《정권》을 뒤집어엎어야만 실현될수 있다는 바로 이것이 오늘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반역《정권》의 집권 4년간을 돌이켜보며 뼈에 새기는 피의 교훈이다.

남조선 각계는 《새누리당》을 사당화한 박근혜가 《유신》독재자의 후예로서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요구하는 민중을 군화발로 짓밟은 《5.16쿠데타》를 미화하고 《보안법》페지를 완강하게 반대하는 주모자라고 단죄하고있다.뿐만아니라 반공화국대결정책과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의 날치기처리에 가담하였고 지금도 그 유지와 강행의 맨 앞장에서 날뛰는 리명박과 한바리에 실어도 조금도 짝지지 않는 파쑈독재자로 락인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의 파국과 전쟁불안속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그토록 념원하는 자주, 민주, 통일의 꿈도 실현할수 없다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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