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조선적십자종합병원과 평양산원, 김만유병원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여러 병원들과 치료예방기관에서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숭고한 화폭들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일 보약재들과 갖가지 식료품들을 병원환자들에게 보내주시였던것이다.
조선적십자종합병원 원장 심일철(남자, 58살)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민위천의 천품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환자들이 명절을 즐겁게 쇠며 건강을 빨리 회복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
이것은 인간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그이의 숭고한 위인적풍모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비뇨기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강원도산림과학연구소 연구사 박동순(남자, 72살)은 김정은동지는 진정 우리 인민의 친어버이이시다, 오늘의 이 현실은 수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나라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감동적인 화폭이라고 말하였다.
대수술을 받은 량강도 혜산시직매점 로동자 김평주(녀자, 22살)는 친부모의 사랑보다 더 뜨거운 그이의 은정이 그대로 힘이 되고 불사약이 되였다고 하면서 병을 털고 일어나 강성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굳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평양산원 부원장 박주명(남자, 57살)은 김정은동지께서 첫 광명성절을 맞으며 산모들에게 많은 량의 산꿀을 보내주시였는데 또다시 그이의 사랑에 접하고보니 눈시울이 뜨거워진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녀성들과 태여나는 아기들의 건강을 위해 현대적인 산원을 세워주시고 최신식의료설비들과 귀한 보약재, 영양식료품들을 보내주시던 김정일동지의 영상이 사무치게 어려와 마음을 진정할수 없다.
정녕 김정은동지는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시다.
세쌍둥이를 낳은 평양시 선교구역 장충2동에서 사는 김순옥(30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 100여일간 유능한 의사, 간호원들의 보살핌속에 갖가지 의약품들과 보약재들을 쓰면서 의료봉사를 받았다.
이제는 건강한 몸으로 퇴원할 날만 기다리고있는데 이렇게 김정은동지의 사랑을 받고보니 송구스러운 마음을 달랠길 없다.
나는 아이들에게 대를 이어 전해지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은정에 대하여 알려주어 그들이 당과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훌륭한 사람들이 되도록 하겠다.
김만유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있는 평양시 룡성구역인민위원회 로동자 예명룡(남자, 50살)은 김정은동지께 무슨 말로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김만유병원 과장 김욱(남자, 58살)은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더 잘 받들어모시며 환자치료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여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힘있게 과시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