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말따레이버당 중앙위원회와 나자신의 이름으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서거에 다시한번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빛나는 경제건설성과로 맞이하리라고 확신한다.
조선에서 모든 일이 계속 잘되기를 바란다.
위성발사는 주권국가들의 합법적권리이다.
우리는 말따레이버당과 조선로동당사이, 말따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를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말따레이버당 당수 죠세프 무스카트가 3일 한대성 말따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상봉석상에서 이와 같이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