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들의 경축모임이 9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용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의 축전이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를 감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숭고한 덕망,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경축연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