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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대경사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웨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전일광(남자, 58살)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광의 상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사상과 령도, 인품과 덕망, 담력과 배짱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백두산형의 장군이시다.

우리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어버이장군님과 맺어진 혈연적뉴대의 력사를 영원히 이어나가겠다.

김정은동지를 따르는 인민군장병들의 신념은 그 어떤 폭풍이 휘몰아쳐도 흔들림이 없고 세대가 바뀌여도 변함이 없을것이다.

석탄공업성 국장 김종남 (남자, 57살)은 김정은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며 선군조선의 양양한 전도와 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대경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그이의 령도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이다.

성안의 전체 정무원들은 지금 석탄증산으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강성부흥전략을 받들어 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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