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송화미술전람회가 12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절세위인들의 업적과 령도력, 풍모를 형상한 6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조선화 《만경대의 봄》, 유화 《백두산의 영원한 태양》을 비롯한 작품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천출위인들의 혁명생애를 빛내여갈 조선인민의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민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백두산3대장군의 업적을 깊이 새겨주고 사회주의조국의 자랑찬 모습을 형상한 작품들도 있다.
관계부문 일군들과 미술애호가들, 시내 근로자들이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