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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전참가자들 백두산밀영고향집 방문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축전에 참가하고있는 여러 나라와 지역, 국제기구 대표단, 대표들이 12일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삼지연못가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백두산밀영에 건립된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삼지연대기념비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부주제조각군상들을 돌아보았다.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는 모임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태양의 성지로 간직되여있다고 하면서 위인의 력사는 천만년 영원히 흐를것이라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앞으로도 백두산위인들의 위대성과 업적을 길이 전하며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회장인 나까무라 겡끼는 김정일각하는 선군정치로 국제정치흐름을 주도하시며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고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탁월한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씨야작가동맹 작가 류드밀라 아브제예바와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인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의 즉흥시들인 《정일봉 하늘가에 빛나는 그 미소》, 《백두산에서 웨친다》가 랑송되였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조선준비위원회 서기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은 국제축전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여온 국제준비위원회와 민족준비위원회들,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비정부국제기구들, 각계 인사들에게 사의를 표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들으시며 성장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백두산밀영고향집의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정일봉을 배경으로 고향집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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